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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단 계단식 정원에서 종이와 노트북 모양의 새싹을 가꾸는 정원사

Tech Writing Harness

하네스로 만드는 테크 라이팅

블룸AI 하네스의 정원 위에서 자라는 글들

우리는 글을 정원처럼 가꾼다.
씨앗(초안) → 편집장 → 다각도 검수 → 안전한 승급 → 태그 배포.
이 사이트는 그 라이프사이클이 굴러간 산출물이다.

정원에서 자란 글들 (6)

#harness

정원의 하네스 전문가를 소개합니다 — 16송이 등장인물 도감

1편부터 5편까지 하네스 도입기를 읽고 나면 남는 질문이 있다 — "정원이 다 자라면, 거기엔 누가 사나요?" 이번 편은 그 답을 글 대신 도감으로 보여준다. 같은 카카시 하네스로 다른 공간(옴니 컨버세이션 브릿지)에 가꿔진 실제 운영 정원의 등장인물 16인 — 정원지기부터 시장 정찰병, 경비병, 고객대응 전문가까지 — 을 원본 도감 그대로 영입해 소개한다. 내 정원에는 어떤 꽃을 심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카탈로그.

2026-07-03
#harness

SI에 'A'를 더하다 — DCS의 하네스, 그리고 유지보수팀에게 보내는 전령 헤르메스

4편이 디자인과 프론트의 정원이었다면, 이번엔 가장 보수적인 땅 — 엔터프라이즈 구축형(DCS) — 의 차례다. 한국형 SI-SM은 왜 AI 앞에서 망설였나, 팔란티어의 FDE는 무엇이 달랐나. DCS 본방 개발팀이 만든 엔터프라이즈 하네스로 품질을 끌어올리고, 그 지식을 유지보수팀에게 안전하게 나르는 전령 '헤르메스'(OpenRouter 1위 오픈소스 자율 에이전트 Hermes Agent 위에 세운 BlumnAI 빌드, CodeScan 탑재)를 격리된 정원에서 띄운 이야기. 보안을 지키면서 SI에 A를 더해 AI로 가는 길 — 같은 고민을 가진 SI/SM 현업을 위한, DCS(고객 맞춤형 구축형, PaaS) 테크리드의 현장 안내서.

2026-06-28
#harness

디자인팀 × 프론트팀 — 첫 팀 크로스 하네스, 금성과 화성을 잇다

3편이 기획자의 정원이었다면, 이번엔 디자인과 프론트엔드의 차례다. 블룸AI 디자이너 제나가 직접 1인칭으로 쓴 「AI가 이해하는 디자인 시스템 구축기」 — 닫힌 토큰, 금지 패턴, 그리고 디자인팀과 프론트팀이 한 흙 위에서 만나는 Storybook이라는 단일 진실 원본. 정원에 처음으로 두 팀이 함께 들어온 이야기를, 그 일을 직접 해낸 사람이 들려준다.

2026-06-11
#harness

기획자를 위한 하네스 — 정원 위에 현자를 모시다

1편이 개발자의 정원을 다뤘다면, 이번엔 기획자의 차례다. DDD의 아버지 에릭 에반스와 PDSA의 데밍을 현자(sage)로 영입해 기획 단계의 언어·경계·학습 루프를 하네스 위에 얹은 스핀오프 한 편.

2026-06-03
#tool

그래프로 코드를 읽다 — 당신의 코드가 별자리가 되는 순간

저장소가 늘어날수록 Grep ALL은 컨텍스트를 폭파시킨다. 블룸AI가 디벨롭한 오픈소스 CodeScan은 코드를 SQLite + FTS5 + 그래프로 인덱싱해 AI 에이전트의 시야를 별자리처럼 펼친다.

2026-05-27
🌱 블룸AI 정원 들여다보기